soIguana480
인기 게시판 TOP 50
근데 데이식스는 들으면 들을수록 감정이 전해져서 신기했어요.
곡마다 분위기도 다르고, 감정선이 너무 섬세해서 계속 듣게 돼요.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는 들을 때마다 울컥해요.
요즘 퇴근길에 항상 데이식스 플레이리스트 틀어요.
좋은 팀을 알아가고 있다는 기분이 들어서 뿌듯해요.
댓글17
근데 데이식스는 들으면 들을수록 감정이 전해져서 신기했어요.
곡마다 분위기도 다르고, 감정선이 너무 섬세해서 계속 듣게 돼요.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는 들을 때마다 울컥해요.
요즘 퇴근길에 항상 데이식스 플레이리스트 틀어요.
좋은 팀을 알아가고 있다는 기분이 들어서 뿌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