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Salamander305
요리 못하시는 모습도 매력있었어요 ㅋㅋ 너무 귀여우시던데요
첫 자취 초반 요리 잘 모를때 하는거라
양손 가득 마트 봉지 들고 오는 모습부터 딱 신나서 이것저것 사왔는데
막상 뭐 해먹을지 모르는 사람 같아보였어요
특히 냉장고 채운 거 보니까 거의 냉동식품 박스로 사온 수준인데 다들 그렇죠
그리고 오늘의 하이라이트는 도운표 K-아메리칸 브렉퍼스트 나름 호텔 조식 느낌 낸다고
이것저것 굽고 플레이팅하려고 하는데, 본인은 맛있다고 만족해하는 그 표정이 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