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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지침을이야기 하는곡인가봐요. 멤버들이 많이 지친상태가 아니기를 바래요
좀비는 지쳐 있는 나를 그대로 말해주는 노래예요 아무 감정도 없는 상태가 얼마나 힘든지 느껴져요 가사가 현실적이라 더 공감돼요 괜히 나 이야기 같아서 듣다 멈추게 돼요 데이식스의 솔직함이 너무 좋아요 멜로디는 담담한데 내용은 무거워요 그래서 더 진짜 같아요 힘들 때 외면하지 않고 마주하게 해줘요 듣고 나면 조금은 숨이 트여요 공감으로 위로해주는 노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