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드'라는 신인 밴드가 데뷔를 했습니다 인터뷰에서 데이식스를 롤모델로 언급을 했네요 케빈박 이라는 맴버가 영케이를 롤 모델로 꼽으며 '노래와 악기 연주 실력은 물론, 수많은 곡을 써 내려가는 그를 존경한다'라고 밝혔습니다. 컬레버 할 수 있으면 영광이겠는 말도 했는데요. 두 사람 꼭 만나서 같이 작업한다는 소식 들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