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술 마시는 느낌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해서 분위기가 꽤 솔직했어요
술을 잘 마시냐보다 취했을 때의 감정을 좋아한다는 말이 기억에 남아요
도운이 짠한형 쇼츠 보고 나가고 싶었다고 말한 것도 귀여웠고 출연한다고 식단 관리했다는 말에 다들 웃었어요
영케이는 15시간 자고 왔다고 해서 성격 차이도 바로 느껴졌어요
술 마시면서도 두 사람이 술자리의 행복감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이야기도요
둘이 초반에 가장 많이 싸웠다는 이야기랑 데뷔 3개월 전에 도운이 합류해서 생긴 간극 얘기는 DAY6가 왜 지금처럼 단단해졌는지 알게 되는 부분이었어요
필터링 없이 욕하면서 이야기할 수 있는 사이라는 말도 친해보여서 오히려 좋았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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