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이야기로 시작해서 인생 얘기로 끝난 DAY6 살롱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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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성진이 롯데 자이언츠 찐팬이라고 말하면서 분위기가 확 풀렸어요 

롯데가 한 번도 우승을 못 해서 속상하다는 말이 너무 진심이라 ㅋㅋㅋ
반대로 원필은 기아가 작년에 우승해서 여유 있게 1위를 예측하는 모습이 대비돼서 재밌었어요 
두 사람 다 야구 얘기할 때 감정이 바로 드러나는 게 웃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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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전 이야기에서는 원필이 오디션 때 볼펜 빌린 첫인상 얘기가 

처음엔 밴드가 될 줄 몰랐고 성진은 2PM 보며 아크로바틱까지 연습했다는 게 의외였어요

씻는 순서까지 정해져 있었다는 말이나 침대에는 절대 안 올라간다는 부분이 성진 성격을 딱 보여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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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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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성진이 롯데 자이언츠 찐팬이라 진심이 느껴지네요 ㅋㅋ
    원필과 대비되는 모습이 웃기면서도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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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멍룡이
    둘다 이야기를 너무 재밌게 해서
    넘 재밌게 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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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rLynx503
    성진님의 롯데 찐팬 모먼트와 원필님의 여유로 기아 사랑이 대비되면서도 야구에 대한 진심이 느껴져 흥미로웠겠어요.
    데뷔 전 이야기와 성진님의 칼 같은 성격까지 엿볼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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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lbcppww
    야구 이야기로 끝났군요. 롯데가 이번에는 꼭 가을야구를 가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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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im93
    성진님과 원필님의 야구 이야기가 정말 재미있어요. 두 분의 찐팬다운 감정이 생생하게 느껴져서 저도 모르게 몰입하게 되더라고요.
    특히 성진님의 롯데를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은 많은 야구팬들이 공감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