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리깃겟
기운없을때 zombie 들으면 힘이나겠군요ㅎㅎ
도입부부터 강렬한 드럼과 기타가 귀를 사로잡아요. 가사에 담긴 사회적 메시지가 생각보다 묵직하게 다가와서 마음이 흔들려요. 보컬의 힘 있는 톤이 곡의 긴장감을 극대화해줘요. 반복되는 후렴이 계속 맴돌면서 흥분되는 느낌이 좋아요. 멜로디가 중독성 있어서 하루 종일 흥얼거리게 돼요. 친구랑 같이 들으면 자연스럽게 에너지를 공유하게 돼요. 라이브로 들으면 더 폭발적인 매력이 느껴질 곡이에요. 곡 전체에 걸쳐 감정의 흐름이 명확하게 느껴져서 몰입도가 높아요. 들으면 스트레스가 풀리는 느낌도 있어요. 음악으로 기분 전환하고 싶을 때 무조건 추천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