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는 멤버 군백기 속에서도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로 멜론 역대 최다 스트리밍 기록을 세우며 역주행 신화를 만들어냈다고 해요. 이번 그룹 있지의 ‘댓츠 어 노노’ 역주행도 데이식스가 쌓아온 JYP의 역주행 계보와 연결되며, 밴드가 남긴 음악적 영향력과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