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운님귀여운강아지같아요너무귀여워요

도운님귀여운강아지같아요너무귀여워요

데이식스 도운 님을 처음 봤을 때 그 특유의 댕댕이 같은 순둥한 외모에 먼저 눈길이 갔는데, 파면 팔수록 헤어 나올 수 없는 매력들이 너무 많아서 완전히 반했어요 ㅎㅎ 일단 저는 도운 님의 포지션인 드럼 치는 본업 모멘트에 가장 먼저 반했어요 ㅎㅎ 평소에는 막내미 뿜뿜하면서 쑥스러움도 많고 형들 사랑을 듬뿍 받는 귀여운 강아지 같은데, 무대 위에서 드럼 스틱을 쥐고 연주를 시작하면 눈빛부터 돌변하면서 카리스마가 넘쳐서 진짜 너무 멋있어지거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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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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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im93
    도운 님의 댕댕이 같은 순한 매력과 무대 위에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 그 반전 매력에 정말 깊이 공감합니다.
    드럼 스틱을 잡았을 때 돌변하는 눈빛은 언제 봐도 감탄스럽고 멋진 것 같아요.
    정말 헤어 나올 수 없는 팔색조 같은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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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acaw883
    도운 님의 댕댕이 같은 순둥한 매력과 무대 위 리스마의 반전 매력에 정말 깊이 공감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드럼 스틱을 쥐었을 때 돌변하는 눈빛과 분위기는 정말 헤어 나올 수 없는 매력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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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tter713
    도운님 댕댕이 같은 순둥한 눈빛이 진짜 강아지 같아요. 드럼 치는 도운님 눈빛 바뀌는 순간이 제일 멋있어서 계속 보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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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Armadillo118
    일단 데이식스는 입덕하면 올팬이 돼요. 한명 좋으면 다 좋아하게 되버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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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nnec474
    웃을 때 강아지처럼 변하는 모습이 참 좋아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드러머가 아닐까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