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m93
도운님의 묵직하고 따뜻한 저음 보이스는 정말대체 불가능한 매력인 것 같아요. 드러머에서 보컬로 성장한 모습은 물론, 꾸밈없이 솔직한 성격까지 모든 점이 정말 멋진 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매력적인 저음 보컬 포인트 때문에 또 한 번 반했어요 ㅎㅎ 원래 드럼 전공이라 데뷔 초에는 보컬 파트가 거의 없었지만, 형들과 함께 멋진 화음을 맞추고 싶어서 꾸준히 보컬 레슨을 받고 노력한 끝에 이제는 데이식스 노래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묵직하고 따뜻한 저음 보이스를 뽐내주고 있는데, 그 성장 서사 자체가 너무 감동적이라서 응원할 수밖에 없더라고요 ㅎㅎ 게다가 저는 입을 열 때마다 툭툭 튀어나오는 구수한 경상도 사투리와 엉뚱하고 해맑은 성격 때문에 반했어요 ㅎㅎ 잘생긴 얼굴을 막 쓰면서 팬들에게 큰 웃음을 주기도 하고, 가식 없이 솔직하고 순수한 모습으로 소통하는 걸 보면 인간적으로도 너무 매력적인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