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파원 25시에서 즉석곡까지 뚝딱 만들어낸 영케이님! 굴러가는 낙엽만 보고도 한 곡이 나와야 한다라며 프로 작사가다운 면모를 뽐내셨대요. 게다가 현장에서 즉석으로 로고송까지 완성하며 분위기를 단숨에 훈훈하게 만든 모습, 진짜 감탄밖에 안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