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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ㅎㅎㅎ 데식이들 늘 너무너무 대단합미당 멋져
우리 데이식스는 ~~ 아이돌 밴드라는 타이틀이 무색할 정도로 멤버 전원이 곡 작업에 참여하니까 음악적 깊이부터가 남다른데, 가사 하나하나가 우리네 청춘이나 사랑, 이별의 감정을 너무 꾸밈없이 담아내서 듣다 보면 어느새 내 이야기처럼 동화되는 마법이 있거든요.
무대 위에서 악기를 연주하며 폭발적인 라이브를 보여줄 때는 세상에서 제일 멋진 프로들 같은데, 무대 아래로 내려오면 또 그렇게 친근하고 유쾌할 수가 없어요.
듬직하면서도 은근히 웃긴 성진이나 성실함의 끝판왕인 영케이, 다정함이 몸에 밴 원필이랑 형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귀여운 막내 도운이까지 멤버들 사이의 끈끈한 케미를 보고 있으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기도 하고요. 무엇보다 '예뻤어'나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처럼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사랑받는 명곡들이 워낙 많아서 한 번 듣기 시작하면 전곡 재생을 멈출 수가 없네요ㅠㅠ 정말 좋은노래너무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