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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진짜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됩니당 궁금해요 정말루
실력도 실력이지만 비주얼 합이 정말 좋아서 눈이 즐거운 팀이기도 하죠.
우선 리더 성진은 특유의 선 굵고 뚜렷한 이목구비 덕분에 첫인상부터 굉장히 듬직하고 신뢰감을 주는 '정석 미남' 느낌이 강한데, 가끔 보여주는 환한 미소가 그 강렬함을 부드럽게 녹여주는 반전이 있어요.
영케이는 날카로우면서도 세련된 '여우상'의 정석이라 무대 위에서 화려한 스타일링을 했을 때 섹시함이 폭발하고, 특히 베이스를 메고 집중할 때 드러나는 그 예민미 넘치는 비주얼에 입덕하는 분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원필은 정반대로 눈망울이 크고 맑아서 강아지 같으면서도 어딘가 아련한 첫사랑 기억 조작을 일으키는 '온미남'의 정석인데, 웃을 때 입꼬리가 살짝 올라가는 모습이 팬들 마음을 제대로 저격하죠.
막내 도운은 담백하고 깨끗한 무쌍꺼풀 눈매에 소년미가 가득하면서도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피지컬이 돋보여서 대형견 같은 매력이 넘치는데,
네 명 모두 키도 훤칠하고 각자 개성이 뚜렷해서 무대 위에 나란히 서 있으면 그 조화로운 비주얼만으로도 서사 한 편이 뚝딱 완성되는 기분이 드네요 ㅠ_ㅠ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