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필은 “이번 앨범에 필터 없이 솔직하게 가장 보여주고 싶었던 저의 모습을 담았다”며 “데이식스라면 이렇게까지 무너져가는 가사는 안 썼을 텐데 이번에 꼭 쓰고 싶었다. 가사를 통해 최대한 저의 이야기를 많이 한 것 같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