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계절, 그럴텐데, 마치 흘러가는 바람처럼, 그녀가 웃었다, 힐러 등등 진짜 명곡 많이 불러주었네요 솔로곡 소설 속의 작가가 되어, 외딴 섬의 외톨이, 행운을 빌어줘, 언젠가 봄은 찾아올거야까지 진짜 꽉꽉채운 플리 너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