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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영케이님 최근 근황 짱 언제나 빛나길 바라요 영케이 !
밴드 데이식스의 영케이가 시계 브랜드 해밀턴의 프렌즈로 발탁되며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의 커버를 장식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에서 영케이는 은하수를 배경으로 깊고 그윽한 눈빛을 선보이며 특유의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했는데요. 평소 자신의 첫 시계 브랜드이기도 한 해밀턴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 온 만큼,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재회에 대한 기쁨을 감추지 않았습니다.
어느덧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전 세계를 누비며 투어를 이어가고 있는 영케이는 인터뷰를 통해 음악에 대한 진솔한 태도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음악을 단순히 즐기는 것을 넘어 책임감이 필요한 업으로 생각한다는 그는, 20주년에도 멤버들과 건강하게 무대에 서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며 팀에 대한 단단한 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올해는 스스로를 더 깊게 들여다보는 시간을 갖고 싶다는 계획을 전했는데요. 10년 동안 쉼 없이 달려온 자신을 위해 새로운 자극을 받고 환기하는 시기를 보내며 한층 더 성숙해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무대 위 아티스트로서의 책임감과 인간 강영현으로서의 성장이 어우러져 앞으로 또 어떤 깊이 있는 음악을 들려줄지 무척 기대되는 근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