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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가 빛을 발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무궁무진하죠 빛이나는 가수에요
유키즈에서 데이식스가 하루에 14시간씩 연습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니, 그들이 왜 이렇게 빛날 수밖에 없는지 절로 이해가 갔어요. 특히 맏형 성진씨가 데뷔 초기에 방송국 관계자들을 만나기 위해 회식도 따라다니면서 열심히 데이식스를 알렸다고 하더라고요.
방송에서는 웃음포인트로 나왔지만, 저런 사회 초년생 시절에 아무도 모르는 팀을 알리기 위해 꿋꿋하게 노력했다는 게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그 과정에서 부끄럽고 힘든 순간도 많았을 텐데, 저는 솔직히 저렇게 못할 것 같아요.
팬으로서 그런 마음과 노력에 감동했고, 언젠가는 슈퍼볼 하프타임 무대까지 올라가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데이식스, 정말 멋진 그룹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