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킹을 하면서도 이게 맞는 것일까, 고민이 됐다는 원필. 원필은 “17년도에 매달 2곡씩 만들고, 매달 콘서트를 했다. 그때 나온 곡이 ‘예뻤어’였다”라며 그 와중에 명곡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원필은 “이런 게 너무 싫은데, 이걸 무시할 수 없다. ‘예뻤어’는 바로 터진 게 아니라 코로나 지나고 역주행으로 터졌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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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myBuffalo787
다들 그런 고충이 있네요 앞으로 훨훨 날아오르길 기대합니다
24Crocodile32
데뷔 후 잘 풀리지 않아서 고민많이했군요
지금은 잘되서 다행이네요
dkWallaby71
고민이 많았던 시절에 만든 곡이 예뻤어라니 더 의미 있게 느껴지네요.
역주행으로 터진 만큼 더 많은 분들이 오래 사랑하는 곡이 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