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러닝은 전현무가 직접 짠 ‘고래런’ 코스에서 시작된다. 묵호의 맛집과 핫플레이스, 탁 트인 동해안을 따라 달리는 이 코스는 일반적인 마라톤과는 차원이 다른 ‘즐거움’에 초점을 맞췄다. 멤버들은 전용 티셔츠와 헤어밴드를 착용하고 ‘무도라지송’을 외치며 발을 맞췄는데 특히 이들이 손에 든 의문의 봉지에 담긴 비밀이 호기심을 자극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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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wlbcppww
예능을 열심히 하는거같아요. 방송에서 자주볼수있는 게 좋아요
24Crocodile32
예능에서 활약이 너무 대박이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dkWallaby71
고래런 코스 콘셉트가 정말 재치 있는 것 같아요. 예능에서 이런 모습 보여주니까 더 친근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