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와 도운이 선뜻 자전거에 올라선다. 그동안 러닝에서 가장 약한 모습을 보였던 도운은 예상 밖의 태도를 드러내며 외줄 자전거 위에서 해맑은 표정으로 전력 질주를 펼친다. 뜻밖의 ‘강심장’ 면모를 보여주며 긴장 대신 웃음을 자아내는 모습으로 현장을 놀라게 한다. 꼭 본방사수해야겠네요 재미있을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