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케이가 연습생 시절 여러 번 그만두고 싶었다는 이야기 전해서 좀 놀랐네요 힘든 순간마다 아버지가 붙잡아줬다고 하니 더 뭉클하게 느껴지는 듯해요 지금 모습 보니까 그때 버틴 시간이 더 의미 있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