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전국투어 드디어 마무리됐다니 괜히 뭉클합니다. 부산 공연 후기들 보는데 무대 분위기랑 밴드 사운드가 진짜 레전드였다고 해서 더 부러웠어요. 멤버들 멘트도 너무 진심이라 팬들 다 울컥했을 듯합니다. “그만하라고 할 때까지 무대하겠다”는 말 듣고 괜히 더 오래 함께하고 싶어졌어요. 역시 라이브는 데이식스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닙니다. 사진 분위기도 청춘 영화 같아서 계속 저장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