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케이 보컬은 진짜 계절 감성 자체인 것 같아요. 이번 OST도 제목부터 벌써 설레는데 목소리까지 더해지니까 몰입감이 장난 아닙니다. 청량하면서도 벅찬 느낌이 있어서 드라마 서사랑 너무 잘 어울려요. 특히 영케이 특유의 시원하게 뻗는 고음은 듣자마자 레전드라는 말 나오게 합니다. 역시 데이식스 보컬답게 감정 전달력이 남다르고, 인스타 반응도 벌써 뜨겁네요. 이번 곡 플레이리스트에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