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필이 참여한 ‘열일곱’은 특유의 따뜻한 감성과 보컬 케미가 돋보이고, 최유리의 감성이 더해진 ‘외사랑’은 한층 더 깊은 서정성을 만들어낸 곡입니다ㅎㅎ 또한 프로듀서 구름과의 협업은 전체 앨범의 사운드를 더욱 섬세하게 다듬으며 곡 전반에 일관된 분위기와 완성도를 더한 중요한 요소로 작용했어요 각기 다른 색깔의 아티스트들이 모여 만들어낸 시너지가 앨범 전체를 하나의 이야기처럼 이어지게 만든 점이 인상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