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이 과거 학력 위조설로 곤욕을 겪었던 타블로의 인터뷰 촬영지로 알려진 미국 스탠포드 대학교의 ‘크라잉 트리(Crying Tree)’를 직접 찾았네요~~
해당 장소는 타블로가 루머로 힘든 시간을 겪던 당시 감정이 담긴 인터뷰가 촬영된 공간으로 알려져 있어
RM의 방문 자체가 상징적인 의미를 더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ㅎㅎ
단순한 방문을 넘어 과거의 시간과 감정을 되짚는 행보로 읽히며
두 아티스트를 둘러싼 서사에도 다시 한 번 시선이 쏠리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