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 학점으로 학사 경고를 간신히 피하면서도 음악에 대한 확고한 방향성을 지켜온 모습이에요 자신이 원하는 길에 집중한 결정이 지금의 결과로 이어진 순간인 것 같네요
grUmbrellabird115학업과 음악 사이에서 선택을 고민했을 텐데 결국 본인이 원하는 방향을 끝까지 밀고 간 게 지금의 결과로 이어진 것 같아서 인상적이네요 그 과정까지 솔직하게 이야기해준 것도 팬들에게 더 진정성 있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