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아티스트로 대형 페스티벌을 이끄는 모습이 데뷔 이후 쌓아온 음악적 역량을 다시 한번 증명했어요 현장을 사로잡은 감성과 라이브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낸 순간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