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데이식스 콘서트, 난청 관객도 함께 즐기는 이런 시도 진짜 따뜻하네요

데이식스 콘서트, 난청 관객도 함께 즐기는 이런 시도 진짜 따뜻하네요

 

데이식스가 이번 앙코르 콘서트에서도 청취보조시스템을 도입한다고 해서 반응이 좋아요.

난청 관객들도 공연을 같이 즐길 수 있게 오라캐스트 기반 시스템을 마련해서, 실제로 함께 음악을 “느낄 수 있게” 만든다고 해요. 이번에는 난청 관객 7명도 따로 모집해서 참여 기회를 준다고 하고요.

이런 시도는 예전 원필 솔로 콘서트에서도 먼저 진행됐었는데, 이번에도 이어진다는 점에서 팬들 사이에서는 “진짜 꾸준히 하는 게 의미 있다”는 반응이 많더라고요.

그냥 이벤트성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공연 자체를 같이 즐기게 하려는 방향이라, 이런 부분은 볼 때마다 좀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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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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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이런 방식으로 공연 접근성을 꾸준히 이어가는 건 진짜 의미가 큰 시도인 것 같아요
    데이식스가 단발성이 아니라 실제로 시스템을 계속 확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 신뢰감도 생기고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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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Pangolin924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꾸준히 이어간다는 점이 더 의미 있게 느껴지네요. 더 많은 팬들이 같은 공간에서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하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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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Crocodile32
    난청 관객도 함께 즐기는 이런 시도 진짜 뭉클해요
    저도 감동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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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4Seal738
    그러니까요 ㅠㅠㅠ
    끝내주시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