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DAY6 멤버 영케이가 ‘놀라운 토요일’ 로고송을 직접 작곡하며 또 한 번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네요~~ 싱어송라이터 폴카이트와 함께 작업한 해당 곡은 최근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정식 등록됐어요 이번 등록으로 영케이는 무려 219번째 저작권을 보유하게 되며, 꾸준한 창작 활동과 프로듀싱 능력을 다시 한번 보여준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