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데이식스 데뷔 10주년 일본 투어 출국길 비주얼 장난 아니네요

 

데이식스 성진, 원필, 도운 최근에 10주년 일본 투어 일정 때문에 김포공항 출국하는 기사 사진 보셨나요? 

세 명 다 피곤할 법도 한데 입국장, 출국장 시선 강탈하는 비주얼이 진짜 클래식하고 멋있더라고요. 밴드 아우라가 장난이 아니라 그냥 걷기만 해도 영화 한 편 뚝딱입니다. 무대 위에서는 말할 것도 없고, 이렇게 사복 센스나 비주얼 합까지 완벽하니까 커뮤에서 늘 소소하게 난리 나는 것 같아요. 얼른 투어 건강하게 마치고 국내 무대에서도 자주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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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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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박성진, 원필, 윤도운 세 분이 10주년 일본 투어 일정으로 이동하는 모습까지 화제가 되는 걸 보면, 무대 밖에서도 팀 자체의 이미지가 하나의 브랜드처럼 자리 잡은 느낌이네요.
    말씀처럼 피곤한 일정 속에서도 공항 사진만으로 분위기가 전달되는 건 밴드로서의 아우라가 확실히 쌓여 있다는 의미라, 투어 마무리까지 건강하게 이어가길 바라는 반응이 나오는 것도 자연스러운 흐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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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Quetzal307
    데뷔 10주년 일본 투어 출국길 사진을 봤는데 멤버들 비주얼이 아주 물이 올랐더라고요 모델 못지않은 피지컬과 훈훈한 착장 덕분에 눈 호강 제대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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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kWallaby71
    10주년 투어 출국길인데도 그 비주얼이라니 역시 데이식스네요. 사복 차림에도 밴드 아우라가 그대로 살아있는 게 정말 남다르게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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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리는 거위
    다들 꽁꽁 싸매고 나왔군요
    싸매도 다 알아 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