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끝난 이야기인데도 감정의 마지막이 나에게만 늦게 도착한 듯한 곡이에요
daQuetzal307나만 슬픈 엔딩은 같은 이별인데도 나 혼자만 그 자리에 멈춰 서 있는 듯한 먹먹함을 줍니다 담담한 멜로디와 상반되는 애절한 가사가 가슴 한편을 자꾸만 시리게 만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