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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이 "2만~3만 명이 보러오면 얼마 남냐"라고 수익을 물었고, 영케이는 "맛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장동민이 "'맛있네 맛있네' 하다가 무대에서 멤버들을 보면 '이 맛있는 걸 나눠 먹어? 혼자 해야지' 생각하지 않았냐"라고 유도심문했다. 이에 영케이는 "그래서 솔로 준비한다. 맛있는 거 시켜먹으려고"라고 얼떨결에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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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이 "2만~3만 명이 보러오면 얼마 남냐"라고 수익을 물었고, 영케이는 "맛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장동민이 "'맛있네 맛있네' 하다가 무대에서 멤버들을 보면 '이 맛있는 걸 나눠 먹어? 혼자 해야지' 생각하지 않았냐"라고 유도심문했다. 이에 영케이는 "그래서 솔로 준비한다. 맛있는 거 시켜먹으려고"라고 얼떨결에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