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영케이가 올여름 다채로운 활동으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데뷔 10주년 투어의 피날레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영케이는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 OST에 참여하며 감성 보컬리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또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체코전 승리 당시 경기장에 울려 퍼진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는 많은 이들에게 벅찬 감동을 선사하며 데이식스의 음악이 가진 힘을 보여주었습니다.

여기에 오는 7월 27일 두 번째 솔로 정규앨범 'YOUNGEST' 발매까지 앞두고 있어 팬들의 기대감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무대와 음원,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더욱 완전한 여름을 선사할 영케이의 새로운 행보가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데이식스 영케이 이미지 [사진=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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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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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Xerus366
    열일 행보 덕분에 팬들 하루하루가 행복해
    이번 여름도 영케이와 함께 신나게 보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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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dRhinoceros150
    월드컵 한페이지가될수있게 라이브로 듣고 싶어졌어요. 7월27일 YOUNGEST 컴백까지 여름 스케줄 꽉 채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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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Pangolin517
    월드컵 경기장에서 울린 노래라니 정말 뭉클했겠어요.
    7월 27일 컴백까지 이 여름이 꽉 채워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