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오미자 에이드부터 피아노까지 완벽했던 원필의 식탁

오미자 에이드부터 피아노까지 완벽했던 원필의 식탁오미자 에이드부터 피아노까지 완벽했던 원필의 식탁오미자 에이드부터 피아노까지 완벽했던 원필의 식탁오미자 에이드부터 피아노까지 완벽했던 원필의 식탁

 

 

 

 

 

웰컴 드링크인 오미자 에이드에 애플 민트를 넣는 팁을 공유하며 

앨범의 다양한 색깔을 오미자의 5가지 맛에 비유하는 부분에서 준비를 많이 했다는 게 느껴졌어요 

봄동 샐러드와 함께 들은 1번 트랙 Toxic Love는 힙합 요소가 섞여서 평소와 다른 매력이 돋보였고요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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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tter713
    원필의 식탁 분위기 정말 좋네요.
    Toxic Love도 다시 들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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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Hamster548
    다정하게 챙겨주는 모습에 마음이 따뜻해져
    같이 앉아서 맛있는 거 먹고 싶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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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멍룡이
    원필의 식탁 넘 좋아요
    진짜 새로운 모습들 봐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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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Meerkat423
    오호 너무 좋은데요 ㅎㅎ
    이건꼭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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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앨범 콘셉트와 음식까지 연결해서 소개하는 방식이 정말 인상적이네요.
    오미자의 다섯 가지 맛처럼 다양한 색깔을 담아낸 점에서 이번 앨범에 얼마나 많은 고민과 정성을 쏟았는지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