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영케이 "연습생 되기 전 연예인병 가장 심했다"

 영케이 "연습생 되기 전 연예인병 가장 심했다"

저는 진짜 제가 짱 먹을 줄 알고 들어왔다. 진짜 전 동네에서 최고 스타였다. 사인하고 다니니까”라고 토론토 시절을 떠올렸다. 그러면서 “그때 연예인 병이 제일 심했다. JYP 연습생으로 들어왔는데 진짜 막 누구는 저스틴 팀버레이크처럼 춤을 추지, 누구는 생긴 것도 뻔쩍뻔쩍하지 그러니까 경로변경을 했다. 일단 제일 늦게 퇴근하자 했다. 열심히 하는 모습이라도 보여주자고 그걸로 갔더니 좀 더 예뻐해 주신 것 같다”라고 떠올렸다. 
진짜로 마인드가 너무 좋은것같아요 좋아할수밖에 없네요 ~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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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Gibbon874
    영케이님 그럴만한 실력이에요. 지금은 오히려 슈퍼스타가 됐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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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hWombat522
    솔직하게 털어놓는 모습이 유쾌하고 귀여워
    지금은 실력으로 완벽하게 증명해 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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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kYak754
    아 연예인병이 이렇게까지 심했네요.
    그때 마인드가 정말 좋은 것 같아 응원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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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영케이님은 역시 노력과 성실함으로 지금의 자리를 만든 아티스트라는 생각이 들어요. 겸손하면서도 끊임없이 발전하려는 마인드가 정말 멋져서 더 좋아하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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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Goat80
    그러게 말씀도 너무너무 잘하시고 정말 재치있게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