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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케이가 과거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데이식스는 손편지에 사탕을 더해 홍대에서 공연한다며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다녔다고. 딘딘은 "그걸 어떻게 버텼냐. 다른 친구들은 데뷔할 때부터 큰 무대 서고 한 것 아니냐"고 물었다.

영케이는 "저는 이 직업을 빨리 하고 빨리 벌고 빨리 튀고 싶었다"며 "그런데 빨리 (돈이) 안 벌어졌다. 데이식스는 늘 상승세였다. 그래서 놓지도 못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댓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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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Hamster548
    솔직한 속마음 들으니 더 애정이 가
    진정성 있는 태도가 참 멋진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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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Tarsier809
    데이식스가 계속 상승세라 부럽게 느껴졌어요
    포기하지 않은 게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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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jPangolin849
    데이식스가 손편지에 사탕을 더했다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어요.
    그런데 빨리 못 벌어져도 포기 못하는 열정이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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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Crocodile32
    영케이가 과거 속마음을 털어놓았네요
    진심이 느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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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kYak754
    이거 들으니 입가에 미소가 떠오르네요.
    그때 그 열정이 지금도 전해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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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Iguana374
    영케이가 빨리 벌고 빨리 튀고 싶었다는 말이 인상적이네요.
    데이식스가 계속 상승세라 부럽게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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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sik098765
    아 영케이 얘기 들으니 웃음이 나와요.
    힘든 시절에도 포기하지 않은 게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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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Koala669
    솔직하게 속마음을 털어놓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네요.
    진심이 느껴져서 더 공감하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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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Zebra658
    영케이가 빨리 하고 빨리 벌고 싶었다는 게 인상적이에요.
    데이식스와 비교해도 열정이 대단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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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ys630611
    솔직하게 자기 속마음 얘기하는 거 들을 때마다 마음이 아련해짐 ㅠㅠ
    그런 고민과 노력이 있었기에 지금의 멋진 영케이가 있는 거라 더 응원하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