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cod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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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케이가 데뷔 초에는 "데이식스를 성공시키고 빨리 은퇴하고 싶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은 이야기가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그만큼 큰 책임감과 부담을 안고 활동해 왔다는 것이 느껴졌고, 지금은 누구보다 음악을 즐기며 무대 위에서 행복해하는 모습이라 더욱 의미 있게 다가옵니다.
데이식스와 함께 성장하며 팬들과 오랜 시간을 보낸 지금의 영케이를 보면 그동안의 노력과 진심이 얼마나 컸는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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