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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준·영탁, 데이식스 명곡으로 전한 진심…이찬원도 함께한 감동의 순간

김동준과 영탁이 데이식스의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무대로 깊은 감동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불후의 명곡’에서 두 사람은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를 선곡하며 서로에게 전하고 싶었던 진심을 담아 무대를 꾸몄습니다. 김동준은 “우리가 하고 싶었던 말이 그대로 담긴 곡”이라며 선곡 이유를 밝혔고, 무대가 끝난 뒤에는 “10년 전 약속을 지켰다”는 말과 함께 벅찬 감정을 드러내며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이 모습을 지켜본 MC 이찬원 역시 따뜻한 진행으로 무대의 의미를 더욱 빛나게 했습니다. 출연진들의 진심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며 감동의 분위기를 이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김동준·영탁, 데이식스 명곡으로 전한 진심…이찬원도 함께한 감동의 순간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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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Baboon664
    명곡을 자기들 스타일로 잘 재해석했네
    서로 진심을 다해 부르니까 감동이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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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Quetzal307
    김동준 영탁 이찬원이 함께 데이식스 명곡으로 전한 무대는 진짜 감동 그 자체였어요 모두가 사랑하는 데이식스 음악의 힘을 느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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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Yak297
    진심이 전해지는 무대였어요.
    명곡의 울림이 오래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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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Octopus123
    감동적이에요 인상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