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Baboon664
인기 게시판 TOP 50
김동준과 영탁이 데이식스의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무대로 깊은 감동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불후의 명곡’에서 두 사람은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를 선곡하며 서로에게 전하고 싶었던 진심을 담아 무대를 꾸몄습니다. 김동준은 “우리가 하고 싶었던 말이 그대로 담긴 곡”이라며 선곡 이유를 밝혔고, 무대가 끝난 뒤에는 “10년 전 약속을 지켰다”는 말과 함께 벅찬 감정을 드러내며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이 모습을 지켜본 MC 이찬원 역시 따뜻한 진행으로 무대의 의미를 더욱 빛나게 했습니다. 출연진들의 진심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며 감동의 분위기를 이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댓글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