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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케이의 커진 체급…팀은 스타디움, 솔로는 아레나로 성장

데이식스(DAY6) 영케이가 솔로 아티스트로서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며 컴백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영케이는 정규 2집 ‘YOUNGEST’ 발매와 함께 솔로 활동의 새로운 도약을 예고했습니다. 2023년 첫 솔로 정규앨범 ‘Letters with notes’ 이후 약 2년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이번 앨범인 만큼 더욱 깊어진 음악과 무대를 기대하게 합니다.

데이식스가 스타디움급 공연을 성공적으로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영케이 역시 솔로 콘서트 규모를 아레나급으로 확장하며 한층 커진 존재감을 입증했습니다. 팀 활동과 솔로 활동 모두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이 더욱 의미 있게 다가옵니다.

영케이의 커진 체급…팀은 스타디움, 솔로는 아레나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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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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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Baboon664
    꾸준히 성장해 가는 모습이 멋있다
    앞으로 어디까지 올라갈지 기대가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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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Quetzal307
    팀은 스타디움 솔로는 아레나로 입성을 확정한 영케이의 커진 체급이 너무 뿌듯해요 차근차근 올라간 결실이라 더 자랑스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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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Yak297
    솔로로 더 크게 성장하신 게 느껴져요.
    아레나 무대도 정말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