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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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케이는 "감사하다"며 김대희에게 레이저 제모를 추천했다. 김대희는 "제모를 뭐 하려고 하나. 자연스럽게 수염이 나는 걸 놔두면 되지. 네 제모했나"라고 물었다.
이에 영케이는 "저 레이저 제모 했다. 얼굴 전체"라고 답했다. 레이저 제모 시술을 받는 이들 중 겨드랑이 제모를 하는 사람들도 있는 것으로 안다는 김대희의 설명에 영케이는 돌연 "클리어"라며 옷을 걷어 털 없는 겨드랑이를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너무 솔직해서 재미있었던것 같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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