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데이식스 도운, 훈훈한 외모와 다재다능한 매력의 주인공

데이식스의 드럼과 보컬을 맡고 있는 도운은 윤도운이라는 본명을 가진 1995년 8월 25일생으로 올해 30세입니다. 서울에서 태어났지만 어린 시절부터 대학 시절까지 창원과 부산 등 경상도 지역에서 주로 자랐습니다. 부산 예술대학교에서 실용음악과 드럼을 전공한 이래 2015년 데이식스의 데뷔곡 ‘The Day’로 정식 데뷔했죠. 

데이식스 도운, 훈훈한 외모와 다재다능한 매력의 주인공

 

키 178cm, 혈액형 O형인 그는 훈훈한 외모뿐만 아니라 뛰어난 드럼 실력과 감미로운 보컬, 그리고 재치 있는 예능감까지 갖춰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데이식스 도운, 훈훈한 외모와 다재다능한 매력의 주인공

ENFJ 유형으로 알려져 있으며 낚시와 식물 키우기를 즐기는 등 다채로운 취미 생활도 도운의 매력을 더해줍니다. 다재다능한 그는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에서 더욱 빛날 거라 믿어요.

데이식스 도운, 훈훈한 외모와 다재다능한 매력의 주인공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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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Iguana480
    드럼 칠 때 갭모에가 진짜 사람 잡지
    말할 때 귀여워서 푹 빠지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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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데이식스 도운님의 이야기를 보니 지금의 멋진 모습이 있기까지 많은 노력과 시간이 있었던 것 같아요ㅎㅎ. 어린 시절부터 음악과 함께 성장하고, 드럼이라는 자신만의 길을 꾸준히 걸어온 점이 정말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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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Quetzal307
    도운이 특유의 훈훈하고 멍뭉미 넘치는 외모와 완벽한 드럼 실력은 최고예요 알면 알수록 진국인 다재다능한 귀염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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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spichew
    드럼 칠 땐 미친 카리스마 보여주다가 평소엔 막내미 폭발하는 우리 도운이 ㅠㅠ
    훈훈한 비주얼에 엉뚱하고 귀여운 매력까지 다 갖춰서 볼 때마다 뿌듯하고 흐뭇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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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Yak297
    드럼 실력부터 보컬과 예능감까지 못 하는 게 없는 도운님의 다재다능함이 참 매력적이네요. 훈훈한 비주얼에 낚시나 식물 가꾸기 같은 따뜻한 취미까지 갖춰서 보면 볼수록 빠져들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