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영케이 “200곡 넘게 쓰고도 되물었다”…‘내가 정말 원한 음악이었나’

데이식스(DAY6) 영케이가 수많은 곡을 만들어온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음악에 대한 깊은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영케이는 정규 2집 ‘YOUNGEST(영기스트)’ 발매를 앞두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데뷔 후 11년 동안 200곡이 넘는 음악을 작업했지만 어느 순간 “이게 정말 내가 원했던 음악이 맞을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그동안 아티스트로서 기대에 부응하려는 마음이 컸던 만큼 자신도 모르게 틀 안에 갇혀 있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이번 앨범은 그런 고민 끝에 만들어진 작품으로, 남들이 원하는 모습이 아닌 진짜 강영현의 감정과 생각을 담아내는 데 집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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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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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Penguin116
    영케이의 진솔한 이야기가 팬들에게 더욱 가까워지게 만들었네요. 음악의 진정한 가치와 자아를 발견하는 과정이 우리에게도 많은 용기를 주는 것 같아요. 🎶 함께 성장하고 변화하는 모습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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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치
    목소리가 너무 좋아요. 들으면 들을수록 중독성이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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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뽀끼
    음악에 대한 깊은 고민과 진정성이 보이는 것 같아서 너무 보기가 좋은 인터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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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ny99lim
    200곡 넘게 쓰고도 되물었다는 말이 인상적이에요.
    음악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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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Quetzal307
    200곡 넘게 쓰면서 고뇌했을 깊은 생각들이 느껴져서 가슴이 먹먹해요 고민 끝에 나온 음악이라 더 가치 있게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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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츄
    치열한 고민 끝에 나온 음악이라 더 깊은 울림을 주네요. 항상 좋은 음악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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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Yak297
    200곡 넘게 쓰고도 진짜 원하는 음악을 찾아가는 모습이 멋져요. 앞으로도 잘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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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꺄르르힝
    곡을 너무 잘써요
    노래 잘 듣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