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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케이 “단단한 척했지만 부서지고 있었다”…11년 만에 마주한 진짜 강영현

데이식스(DAY6) 영케이가 데뷔 후 11년 동안의 시간을 돌아보며 가장 솔직한 자신의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영케이는 최근 인터뷰에서 “단단한 척했지만, 내면은 오히려 부서지고 있었습니다”라며 그동안의 시간을 ‘생존’이라는 한 단어로 표현했습니다. 무대 위에서는 언제나 밝고 든든한 영케이의 모습을 보여주려 했지만, 그 과정에서 인간 강영현의 감정은 점점 숨겨져 갔다고 털어놨습니다.

이번 솔로 정규 2집 ‘YOUNGEST(영기스트)’는 그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마주하며 완성한 앨범입니다. 성공한 아티스트의 모습보다 부족하고 흔들리는 한 사람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싶었다며, 음악을 통해 처음으로 진짜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영케이는 이번 작업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법을 배웠다며, 더 이상 완벽한 모습만 보여주기보다 있는 그대로의 감정을 음악으로 전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영케이 “단단한 척했지만 부서지고 있었다”…11년 만에 마주한 진짜 강영현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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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Penguin116
    영케이의 솔직한 이야기가 마음을 울립니다. 음악을 통해 진심을 전하며 자신을 받아들인다는 모습이 더욱 멋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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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치
    진짜 추억이 생각나는 것 같아요.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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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Quetzal307
    겉으로는 단단해 보였지만 속에 남모를 아픔이 있었다니 마음이 아파요 이제는 스스로를 돌보며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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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ny99lim
    단단한 척했지만 부서지고 있었다는 고백이 마음을 울리네요.
    11년 만에 마주한 진짜 강영현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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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츄
    진솔한 마음을 전해줘서 더 마음이 가네요. 언제나 응원하고 고마워요 영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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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cVulture969
    솔로앨범이군요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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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Yak297
    11년의 시간을 솔직하게 풀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짜 강영현의 모습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