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영케이 “허남준 위해 OST 불렀다”…친구 향한 남다른 의리

데이식스(DAY6) 영케이가 배우 허남준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습니다.

28일 공개된 유튜브 ‘솔로몬코드’에 출연한 영케이는 드라마 ‘멋진 신세계’ OST ‘다시 돌아온 계절’을 부르게 된 계기를 전했습니다. 그는 허남준과 평소 친분이 있는 사이라며 친구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OST 작업에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영케이는 “친구의 비즈니스는 쉽지 않다”며 웃음을 보이면서도, 친구의 작품인 만큼 더 잘해내고 싶은 마음이 컸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했습니다. 친분과 일은 구분해야 하지만, 좋은 작품과 좋은 음악으로 함께할 수 있어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전했습니다.

영케이 “허남준 위해 OST 불렀다”…친구 향한 남다른 의리

hub-link

지금 배우를 주제로 29.1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8
  • 프로필 이미지
    siPenguin116
    영케이의 친구 허남준을 응원하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에요. 의리와 열정이 만나 화려한 작품이 탄생했죠! 👏 함께한 경험이 소중하게 남을 것 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케이치
    목소리가 너무 좋더라고요. 노래랑 잘 어울렸습니다 
  • 프로필 이미지
    daQuetzal307
    친구 허남준 배우를 위해 OST까지 부르다니 진짜 의리남 영케이예요 서로 응원하는 모습이 넘 보기 좋고 훈훈해요
  • 프로필 이미지
    sunny99lim
     OST를 불렀다니 멋진 의리네요.
    영케이의 진심이 잘 느껴집니다.
  • 프로필 이미지
    아츄
    친구를 위해 OST까지 참여하다니 역시 의리남 영케이 멋있어요. 노래 꼭 찾아 들어봐야겠네요!
  • 프로필 이미지
    7cVulture969
    친분있으시군요 의외네요 조합이
  • 프로필 이미지
    doYak297
    구름 위를 걷는 듯한 자유로움이 느껴지네요.
    걱정을 잠시 잊게 해주는 곡이라 좋아요.
  • 프로필 이미지
    꺄르르힝
    허남준님과 친분이 있었네요
    오에스티 넘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