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영케이 “11년간 잃어버렸던 강영현을 찾고 싶었다”…모든 것을 건 ‘YOUNGEST’

데이식스(DAY6) 영케이가 솔로 정규 2집 ‘YOUNGEST(영기스트)’를 통해 잃어버렸던 자신의 모습을 되찾고 싶었다고 밝혔습니다.

영케이는 지난 27일 약 2년 10개월 만에 솔로 정규 2집 ‘YOUNGEST’를 발매하며 컴백했습니다. 그는 이번 앨범에 대해 “모든 것을 걸었다”며 그만큼 큰 의미를 담은 작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11년 동안 활동하면서 어느 순간 인간 강영현을 잃어버렸던 것 같다”며, 이번 앨범을 통해 진짜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음악으로 표현하고 싶었다고 전했습니다. 데이식스의 영케이로서 살아온 시간이 소중했지만, 그 과정에서 스스로를 돌아볼 여유가 부족했다는 솔직한 고백도 덧붙였습니다.

총 15곡이 수록된 ‘YOUNGEST’에는 외로움과 성장, 상처와 위로 등 인간 강영현의 이야기가 진솔하게 담겼습니다.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하며 가장 자신다운 음악을 완성했고, 리스너들에게도 깊은 공감을 전하고 있습니다.

영케이 “11년간 잃어버렸던 강영현을 찾고 싶었다”…모든 것을 건 ‘YOUNG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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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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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Xerus366
    이번 인터뷰 읽고 곡 들으니까 더 와닿아
    초심 찾으려고 고민한 흔적이 다 느껴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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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Penguin116
    영케이의 ‘YOUNGEST’는 진솔한 이야기와 감정을 음악으로 전하는 솔직한 작품이에요. 그의 성장과 내면을 엿볼 수 있는 앨범이니 꼭 한번 들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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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Tapir941
    11년간 잃어버린 본인의 모습을 보여줄때가 왔군요
    음악적으로 어떻게 풀어낼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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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cVulture969
    티번에제대로인가봐요 각오가엄청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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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pxlcjstk1
    흐흐 강영현을 찾는다니 너무여무 멋진 표현이에요 응우ㅑㄴ햅내다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