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강영현’을 마주한 영케이…솔직함으로 완성한 새로운 음악 세계

데이식스(DAY6) 영케이(Young K)가 솔로 정규 2집 ‘YOUNGEST(영기스트)’를 통해 아티스트 영케이가 아닌 인간 강영현의 이야기를 꺼내 들었습니다.

데이식스의 수많은 히트곡 ‘예뻤어’,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등의 가사를 직접 쓰며 많은 이들의 감정을 대변해 온 영케이는 이번 앨범에서는 처음으로 자신의 내면에 집중했습니다.

그동안 데이식스를 통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우리의 이야기’를 노래했다면, 솔로 앨범 ‘YOUNGEST’에서는 자신의 고민과 상처, 부족함까지 솔직하게 담아냈습니다.

영케이는 완벽한 아티스트의 모습 뒤에 숨겨왔던 인간적인 감정들을 마주하며, 불완전한 자신까지 받아들이는 과정을 음악으로 표현했습니다. 단단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던 시간 속에서 느꼈던 외로움과 고민도 이번 앨범의 중요한 이야기로 담겼습니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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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Xerus366
    이름 석 자 걸고 나온 만큼 깊이가 남달라
    진짜 진심이 가득 담긴 게 느껴져서 울컥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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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Penguin116
    영케이의 솔직한 음악으로 우리 모두 공감하며 마음을 열어요. 'YOUNGEST'는 그의 솔로 음악 세계에 또 다른 아름다움을 더했습니다. 👏 함께 고민하고 용기를 얻게 해준 영케이에게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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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Tapir941
    영케이의 영기스트 진짜 대박일거 같아요
    강영현의 이야기를 듣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