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성시경의 고막남친' 회식에 가도 되냐"고 묻는 등 특유의 친화력도 보여줘 눈길을 끈다. 그러자 성시경은 혼자 치킨 3마리를 먹는다는 영케이의 말에 "회식은 취소"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