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영케이님 스스로를 돌보는 시간도 응원해요

데이식스로 정말 쉼 없이 달려오면서 항상 최선을 다해준 영케이님이라 더 공감이 되는 인터뷰였어요.

이제는 강영현으로서 자신을 돌보는 시간도 충분히 가지셨으면 좋겠고, 솔로 활동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 이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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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ra888
    저도 비슷하게 지칠 때 쉬는 게 필요했어요.
    영케이님의 앞으로의 여정도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