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케이님이 스스로를 돌아보며 전한 이야기가 정말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데이식스로 최선을 다해온 시간만큼 이제는 강영현이라는 사람으로도 행복하고 성장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보여줄 솔로 활동도 늘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