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데이식스 영케이, 대식가 면모 공개…“라면 8봉 먹던 시절도”

데이식스 영케이가 방송에서 남다른 식사량과 함께 유쾌한 일상 이야기를 공개했습니다. 

과거에는 라면을 8봉까지 먹을 정도로 대식가였지만, 최근에는 식습관을 조절하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음악 작업부터 무대 활동까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꾸준히 자기관리를 이어가는 영케이의 모습이 눈길을 끄네요.

완벽한 아티스트의 모습뿐만 아니라 솔직하고 친근한 매력까지 보여주는 영케이!

영케이가 여전한 대식가 면모를 보여줬다. / 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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